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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황민우, "세계적인 활동에는 영어가 필요하더라" 생각 밝혀

입력 2020-04-24 2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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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황민우가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황민우네 가족이 출연, 아침식사를 하며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민우네 가족들은 베트남식 전골요리로 아침식사를 즐겼다. 황민우의 아버지는 황민우의 동생에게 "친구들은 받아쓰기 다 잘한다. 너도 100점 맞아야 돼. 형도 너만할 때 공부 잘했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황민우에게 "영어는 잘해야 해"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골고루 잘하는게 좋다"며 의견 대립을 보였다. 황민우는 "싸이형이 영어를 잘하시니까 세계적으로 활동이 가능하시더라"라며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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