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끼리끼리' 임영웅X영탁 등장..."박명수, 끝까지 버튼 안 누르더라"

입력 2020-04-26 18:04:45
    • 복사완료!

MBC '끼리끼리' 캡처
MBC '끼리끼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영웅과 영탁이 등장했다.

26일 방송괸 MBC '끼리끼리'에서는 임영웅과 영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 떼지 마' 게임 중인 박명수 앞에 임영웅과 영탁이 등장했다.

임영웅과 영탁은 '쇼 음악중심' 촬영 차 방송국에 방문했고, 박명수가 촬영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것.

임영웅과 영탁의 등장에 결국 박명수는 손을 떼고 말았고 박명수는 게임에서 탈락했다.

박명수는 "내가 뽑은 아이들이다"라며 자랑했고, 영탁은 "명수 형이 안 눌러줬으면 이 자리에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임영웅은 "1라운드 때 가장 끝까지 안 누른 분이 명수 형이다"고 폭로하고 말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