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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코 파는 모습이 왜 이렇게 예뻐?..여신 미모에 털털한 매력

입력 2020-04-29 14: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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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인스타
오나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나라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번 넣어봤어요 #코파 #어플놀이 #십시일반 #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우아한 웨이브 헤어에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한 오나라는 검지손가락으로 코를 파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와중에도 그의 예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7월 방송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십시일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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