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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X딸 라니, 깜찍한 표정으로 코로나19 종식 기원.."느슨해진 마음 다 잡기"

입력 2020-04-29 18: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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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지가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말자고 했다.

29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부터는 황금연휴의 시작. 설레기만 하던 날들과는 달리 연휴를 앞두고 걱정이 앞서네요. 매일 마음 졸이며 바라보는 뉴스에서 부디 좀더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도록 모두! 우리 모두가! 느슨해져 있을지 모르는 마음을 다 잡았으면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19종식기원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착용하기 #손씻기 #모두의노력과희생이헛되지않도록 #우리의일상을위하여 #우리아이들의봄다음의 #여름가을겨울그리고봄을위하여 #사진은열흘전산부인과퇴원때"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와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의 깜찍한 표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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