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문정원이 아들 서언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머니에 손 넣고 다니는 8세 #휘재아부지미니미"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언이는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몰라보게 자란 서언이의 모습은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서언이의 사진을 본 아나운서 김소영은 "네 가족 다 닮았♥"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