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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편스토랑' 측 "이원일 셰프없이 오늘(27일) 첫 녹화..후임은 아직"(공식입장)

입력 2020-04-27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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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사진=헤럴드POP DB
이원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편스토랑'이 이원일 셰프없이 오늘(27일) 첫 녹화를 진행한 가운데 후임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27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 이원일 셰프없이 첫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원일 셰프의 빈자리를 채울 후임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에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과 뉴이스트 JR이 스페셜 MC로 참여했고, 한의사 박미경이 자문위원으로 함께했다.

앞서 이원일 셰프의 예비신부 김유진 프리랜서 PD가 뉴질랜드 유학할 당시 학교 폭력을 행사했다는 글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이후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고,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하차했다. 더불어 이원일 셰프는 '편스토랑'을 비롯한 모든 방송 활동에서 잠정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추가 폭로가 이어졌고, 김유진 PD는 폭언, 폭행, 이간질, 무시 등을 일삼은 것에 대해 인정한다며 2차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들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지난 24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이원일 셰프의 모습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전파를 탔고, 일부 시청자들은 불쾌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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