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폭풍성장 스물셋 근황..라면 머리도 이렇게 예뻐

입력 2020-04-27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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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글머리 #라면머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곱슬거리는 라면 머리가 찰떡같이 어울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수록 예뻐지는 비주얼 또한 돋보인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23세다. 어린 시절부터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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