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인석이 클럽 등 유흥시설 이용에 대해 자제를 당부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27일 코미디언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클럽가지마세요!! 조그만 더 참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김인석이 올린 기사에는 밀폐된 클럽이나 주점 등 유흥시설을 이용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방역당국은 최근 유흥시설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슈퍼전파지가 될수 있다며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이에 김인석 또한 공감하며 목소리를 높인 것.
한편 김인석은 아들 태양의 생일을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홀트 아동복지회에 기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