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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알약 14알에 물 2리터. 새벽 4시에 또..고된 밤 예상"..대장 내시경 준비

입력 2020-04-28 2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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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지애가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준비 중이다.

28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된 밤이 예상됩니다... 알약 14알 물 2리터. 이제 고작 한 알 먹었을 뿐인데...;; #새벽4시에또한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량의 알약을 들고있는 이지애의 손과 물이 가득 채워진 텀블러가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이지애의 건강을 걱정하자 그는 대장 내시경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조언을 얻고 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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