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가수 강민은 베리베리 공식 인스타그램에 "베러 탄생 400일 From. 강민 "베리베리가 많이 많이 좋아해♥" 베러라는 예쁜 이름으로 베리베리의 세상을 밝혀줘서 고마워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은 손으로 숫자 '4'를 표현하며 팬클럽 탄생 400일을 축하했다. 강민은 크고 맑은 눈망울과 하얀 피부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민이 속한 그룹 베리베리는 오는 30일 방송될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