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탠드업' 김준현, 유민상 언급..."실제로는 나보다 더 나가"

입력 2020-04-28 23: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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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스탠드업' 캡처
KBS2TV '스탠드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현이 유민상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2TV '스탠드업'에서는 '뚱뚱이, 그 오해와 편견'에 대해 입을 연 김준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매니저가 맛있다고 해서 쌀국수집에 갔는데 그 곳이 처음 간 곳인데고 사장님이 '또 왔네'하시더라"며 입을 열었다.

김준현은 "보니까 유민상 사진이 걸려있는데 사장님 눈에는 그냥 그 돼지가 이 돼지 인 것"이라며 "100kg 넘으면 다 비슷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준현은 "실제로는 그 형은 나랑 10kg 차이가 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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