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특유의 가죽 냄새나는 연기 지워보려고 노력 중"

입력 2020-04-28 14:46:36
    • 복사완료!

SBS제공
SBS제공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현쥬니가 연기를 하는 데 중점을 둔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

28일 새 아침연속극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 연출 고흥식)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고흥식 감독, 안서정 작가, 배우 이재황, 현쥬니, 문보령, 김형범, 서현석이 참석했다.

현쥬니는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냐는 말에 "개성있는 조연 역할을 많이 해왔고 신스틸러처럼 등장하는 것도 많았다. 그 전에 있었던 특유의 가죽냄새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지워보려고 많이 연습하고 노력했다. 조금 더 부드럽고 아이들을 대하는 어투를 진실되게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현쥬니는 "일단 결혼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하셨으면 좋겠다. 제 자신을 잃기 마련인데 아이들을 위한 마음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새 아침연속극 '엄마가 바람났다'는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려는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 이야기. 오는 5월 4일 오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