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키노는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니버스랑 여원이형이랑 함께 한 꽃꽂이 덕분에 오늘 하루 온종일 꽃내음 폴폴이었어요 고마워요. 잘자요 유니버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노는 자신이 직접 만든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키노는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로 꽃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키노가 속한 그룹 펜타곤은 오는 30일 방영 예정인 Mnet 예능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