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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자꾸 빠지네"‥조권, 제대 후 얼굴 소멸 직전 근황

입력 2020-04-28 0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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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권이 제대 후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2AM 출신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자꾸 빠지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권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권의 마스크를 쓰기 전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홀쭉한 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갈수록 말라가는 조권에 팬들은 "잘 챙겨먹어라", "건강이 최고다", "비결이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권은 지난 3월 24일 전역한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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