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수영장에서 아침 식사... '특제 캠핑 덮밥'

입력 2020-04-28 2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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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수영장에서 아침식사를 즐겼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특제 캠핑 덮밥으로 식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용은 요리를 지휘하며 캠핑 전문가의 면모를 뽐냈다. 김진은 김부용을 도왔다. 이어 멤버들은 시원한 수영장 앞으로 이동해 아침식사 준비를 했다. 안혜경은 "진짜 소풍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돗자리를 깔고 준비해 온 음식을 차렸다. 김부용은 셰프가 되어 특제 밥도둑 소스와 돼지 뒷다리 고기를 얹은 덮밥을 나눠줬다.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를 했다.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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