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더쇼' 마마무 솔라, '뱉어'로 1위 "무무들 얼른 만나고파"..에이프릴 컴백

입력 2020-04-28 19: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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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방송 캡처
'더쇼'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마무 솔라가 이번 주 '더쇼 초이스'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4월 마지막 주 1위가 공개됐다.

공개된 1위 후보는 크래비티와 마마무 솔라, 그리고 에이프릴. 이 중 이번 주 '더쇼 초이스'는 솔라가 차지했다.

1위 발표 전 마마무 솔라는 '뱉어' 무대를 꾸미며 매혹적인 음색을 과시했다. 솔라의 강렬한 카리스마 역시 화면을 제대로 장악했다. 그는 트로피를 받은 후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받아도 될 지 모르겠지만 주셔서 감사하다. 무무들 너무 보고 싶은데 얼른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컴백 무대를 가진 에이프릴은 우선 'Oops I'm Sorry'로 상큼한 과일 같은 매력을 뽐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비주얼과 댄스는 청량함이 가득했다. 이어 'LALALILALA'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모습으로 에이프릴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여자)아이들은 새롭게 선보인 곡 '사랑해'로 아이들만의 독특하 음악적 감성을 살렸다. 역시 (여자)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감성이었다.

H&D는 검은색과 빨간색의 강렬한 대비로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한 임팩트는 한층 더 임팩트 있는 '거짓말이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래비티는 'Break all the Rules'로 괴물 신인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무대를 선사했다. 각 잡힌 군무가 크래비티 멤버들의 남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시그니처는 'ASSA'로 중독성 짙은 노래와 상큼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더쇼'에서는 솔라, 에이프릴, (여자)아이들, 칸토, 느와르, 이대원, 미교, TOO, 시그니처, 달수빈, H&D, 크래비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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