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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화사한 미모 "개나리 꽃 표현..짐캐리 옷이 되었다"

입력 2020-04-29 09: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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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인스타그램
김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규리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봄이 가기 전에 온몸으로 ‘개나리’ 꽃을 표현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결국... 영화 ‘마스크’ 짐캐리 옷이되었다는..ㅋㅋㅋ 덕분에 봄 꽃처럼 경쾌하고 즐겁다. #뒤에울메니져 #벌받는거절대아님 #찰나의순간 #포토장작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노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규리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규리는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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