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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기억법' 문가영, 스토커에 이주빈 집번호 줬다…김동욱, 알게 될까 '걱정'

입력 2020-04-29 2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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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 남자의 기억법' 캡처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문가영이 친구 이주빈의 죽음에 대해 기억해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여하진(문가영 분)이 정서연(이주빈 분)을 기억는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하진은 동생 여하경(김슬기 분)의 말대로 정서연이 유학을 간 것으로 믿고 있었다. 하지만 여하진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데, 왜 기억이 없는 거지"라며 기억이 없어 괴로워 했다.

여하경은 주치의 유태은에게 전화를 걸어 정서연 죽음에 대해 털어놨다. 이정훈(김동욱 분)은 과거 여하진이 정서연 스토커에게 집 전화번호를 알려줬던 사실을 알게 됐고, 자책하게 될지도 모르는 여하진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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