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임영웅이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편 먹고 갈래요? 밥블레스유2' 7회에는 '국민 트로트 동생'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 하기 전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데뷔 전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형과 동생들을 위해 직접 아이스 바닐라 라테와 요거트를 준비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같은 데서 보면 커피를 기다리면서 이렇게 하지 않냐"며 즉석에서 cf 장면을 연출,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임영웅표 음료수를 맛본 정동원, 이찬원, 장민호는 "진짜 맛있다. 다 할 줄 아냐"고 감탄했다.
위로가 필요한 세상에 위大한 언니들이 편 먹어주는 신개념 도원결의 버라이어티 '밥블레스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