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블2' 임영웅, "누님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떨렸다"... 시청자 '심쿵'

입력 2020-04-30 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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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임영웅이 제일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박나래를 꼽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편 먹고 갈래요? 밥블레스유2' 7회에는 '국민 트로트 동생'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언니들은 카페 주인으로 변신한 임영웅을 보고 "왜 임영웅 씨가 여기서 나오냐"며 당황했다. 이어 이들은 직원이 된 이찬원과 장민호, 깜짝 등장한 정동원을 보고 "여기 계속 있던 거냐"고 놀랐다.

앞서 임영웅은 "누님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떨렸다"며 "박나래 선배님이 제일 보고 싶었다. 맘편하게 얘기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누나, 형들과 있을 때 편하다. 미스터트롯 때는 형들이랑 많이 만나서, 이번에는 누나들과 많이 얘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제일 만나고 싶었던 누나로 송은이를 꼽으며 "송은이 선배님이 저희 엄마랑 동갑이시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그는 "김숙 선배님은 저보다 21살 많으시다. 저희 외삼촌과 동갑이시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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