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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남편 비, 앉아 있어도 범접불가 기럭지..역대급 훈훈 비주얼

입력 2020-05-01 12: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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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
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비(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바닥에 앉은 채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의 남다른 시크함이 가득 느껴진다. 쭈그려 앉아 있는 자세에서도 긴 기럭지가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훈훈한 자태다.

한편 비는 지난 2015년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에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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