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쿨 유리 부부가 예쁜 큰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쿨 유리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딸의 근황을 담인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쿨 유리를 쏙 빼닮은 예쁜 딸이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휴교령으로 가족과 함께 집에 머물고 있다고.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