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닭 튀김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1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금요일 코너 '검색&차트'에 빅 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얼마 전 출연한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치킨을 만들었다. 그래서 제가 튀김기를 샀다. 너무 화가 났다. 제가 연습을 해야 하니까 튀김기를 사서 했는데 정말 잘 나왔다. 양념 치킨 맛을 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못하다가 나중에 잘하게 되는 큰 그림 그리기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전민기 팀장은 "무한도전 시즌2도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