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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 봄 햇살보다 눈부신 비주얼.."기다림이 즐거울 수 있도록"

입력 2020-05-01 0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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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인스타그램
황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림이 즐거울 수 있도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민현은 햇살보다 눈부신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황민현은 꾸미지 않은 모습도 여전히 잘생기고 멋진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갈수록 물오른 그의 비주얼을 본 팬들은 "너무 멋있다", "오늘도 잘생겼다", "얼굴만 봐도 즐거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황민현이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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