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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찰랑찰랑 머리 좀 날려보며 셀프 포토"

입력 2020-05-01 16: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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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냈다.

1일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랑찰랑 머리 좀 날려보며 셀프포토 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데뷔 시절을 연상하게 만든다.

한편 이윤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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