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하영, 뾰로통한 표정도 러블리 "죽은 배가 금방 꺼지네 '서프라이즈'"

입력 2020-05-01 14: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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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하영이 러블리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일 오후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초췌 죽은 배가 금방 꺼지네 #서프라이즈 #신비한tv서프라이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소파 등받이에 얼굴을 기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아랫입술을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느 표정이든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와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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