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선영이 치명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셀카를 게재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생방 30분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선영은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선영은 살짝 턱을 들고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다. 안선영의 그윽한 눈빛과 치명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