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소이현♥인교진 부부의 두 딸이 등장했다.
1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하은, 소은 자매의 일상이 담겼다.
인교진은 두 딸 하은, 소은과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아버님은 힘드시겠지만 아이들 인지, 정서발달에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자매는 인교진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빠 바라기'의 모습을 보였다.
둘째 딸 소은이는 "내가 아빠 갖다드릴거에요"라며 물을 가져다줬다. 이내 자매는 심부름 대결에 돌입해 흐뭇한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