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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단발머리 찰떡 소화하는 러블리한 미모..오늘도 세젤예

입력 2020-05-02 15: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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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인스타
아린 인스타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살짝설렜어 ♡"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은 단발머리와 핑크색 옷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린은 은은한 미소와 발그레한 핑크빛 볼로 그녀의 청순하면서 청초한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갈수록 물오른 아린의 미모는 매일이 리즈인 모습을 보여줬다. 아린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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