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양연화’ 이보영 시위대로 뛰어들자 유지태 “후폭풍 있을 것” 문성근에 반발

입력 2020-05-03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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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화양연화’
tvN : ‘화양연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보영이 시위대 속으로 뛰어 들었다.

3일 방송된 tvN드라마 ‘화양연화(연출 손정현 극본 전희영)’에서는 윤지수(이보영 분)이 집압 당하는 마트 시위대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장면이 방송됐다.

아들의 교육을 위해 생계를 이어가야만 했던 윤지수는 시위대를 떠났으면서도 “법적 조칭 ㅔ들어갈 예정이니 시위대에 참여하지 말라”는 한재현(유지태 분)의 당부를 듣고 오히려 거절하면서 시위대에 물을 전하기 위해 마트 앞에 나섰다.

그러나 윤지수와 한재현의 관계를 알고 질투를 느낀 장서경(박시연 분)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경찰을 투입했다. 이에 윤지수는 무력으로 진압 당하는 시위대 속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한재현과 다른 선택을 했다. 이 모습을 본 한재현은 장인이자 회장인 장산(문성근 분)을 찾아가서 “대화를 했다는 히스토리를 남기려고 했던 거다 후폭풍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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