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호동, 유병재, 피오, 김종민, 김동현, 신동이 놀이동산에 도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아차랜드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과 신동은 아차랜드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에 갇혔다. 컨테이너박스 안에 있는 물건들을 모두 열어보기 시작했다. 핸드폰 모두 방전 돼 있었지만, 핸드폰 1개만 배터리가 있었다. 신동과 김동현은 단서를 찾으려 핸드폰 메모리를 찾기 시작했다.
강호동, 피오, 김종민, 유병재는 매점에 갇혀 있었다. 비밀번호를 누른 흔적이 있는 것이 보였고, 유병재는 강호동에게 이를 알렸다. 2580을 눌렀지만, 반응이 없자, 강호동이 비밀번호를 반대로 누르자, 문이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누군가 잡혀 있는 VCR이 보였다. 김종민은 "형, 큰일 났어요"라며 다급하게 사람들을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