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온앤오프' 성시경, 족발라로 변신…족발 먹고 라면 2개 털털한 일상

입력 2020-05-03 06:30:06
    • 복사완료!

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성시경이 족발라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이 신곡 'And we go' 공개를 앞두고 사적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시경은 음주 대신 운동과 녹음 장 보기 요리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금주 후 서른곡을 작곡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생활감이 있는 집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가구 욕심이 많이 없는 거 같다"고 물어봤다. 성시경은 "가구 욕심은 없다"고 대답했다.

김민아는 머리를 바로 말리지 않는 성시경에게 "저렇게 두면 이가 생긴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너무 외로워서 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받아쳤다.

이날 성시경은 족발과 오이무침 요리를 시작했다. 성시경은 사태에 족발 양념을 넣고 끓이기 시작했고, 중국풍 오이무침 요리를 했다. 하지만 성시경은 모바일 게임에 집중해 족발 밑면을 태워버렸다. 성시경은 "너무 창피하다"면서 다시 침착하게 요리를 시작했다.

성시경은 족발과 오이를 먹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옆에 누군가 있었다면 7배 더 맛있을 거 같다고 인터뷰했다. 이어 성시경은 족발은 먹은 후에 매운 신라면, 틈새라면 각각 1개를 삶기 시작했다. 성시경은 라면 다운 라면을 먹어야 한다면서 계란과 치즈를 집어 넣었다.

성시경은 라면을 먹으며 흰옷에 국물이 튀고,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세호는 "라면 광고가 아니냐"고 했다. 김민아는 "오늘 첫 끼 아니시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민아가 최애 발라더는 박효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제 공연에 올 생각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9시간 촬영을 마치고도 에너지를 유지했다. 이에 김민아는 "오랜 촬영 이후에는 에너지가 금방 빠지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저는 쉬는 시간이 있으면 더 힘들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혼자 있기 연습을 하는 중이라며 혼자있는 시간을 많이 늘리고 있다고 했다. 조세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이불 정리부터 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는 건강쥬스를 마신 뒤에 티비를 보기 시작했다. 조세호는 채널을 계속 바꾸면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기도 했다. 조세호는 "잡념이 없고 싸움이 없어서 멍 때리기 좋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무명시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기에, 그 이후로 혼자 있는 시간 없이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이제부터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저랑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