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솔미, 절친 소유진 꽃선물에 울컥.."그냥 생각나서라지만 그냥은 없다, 고마워"

입력 2020-05-03 17: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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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솔미가 절친 배우 소유진이 선물한 꽃을 인증했다.

3일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은 말 그대로의 그.냥.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지나가다 그냥 생각나서 오늘은 그냥 보고싶어서 그냥 사는 김에.. 그냥... 진짜 그냥은 없다. 마음이다. 고마워.. #나비같은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소유진에게 받은 꽃이 담긴 화분이 보인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서로를 챙겨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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