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집사부일체' 차은우VS이승기, 진종오 '총 쏘기' 대결 '아령 오래 들기'

입력 2020-05-03 1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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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대훈과 진종오가 올림픽 N관왕 FLEX를 보여줬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선수들의 새로고침 올림픽이 전파를 탔다.

차은우,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김동현 은 올림픽의 영광스러운 얼굴들을 맞이했다. 진종오의 사격 훈련장을 찾았다. 진종오의 손에 맞춤으로 제작 된 빨간 총을 소개했다. 양세형은 올림픽 선수들도 장비빨(?)이 아니냐고 물었고, 진종오는 "나는 너희와 다른 총을 가지고 있다는 퍼포먼스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종오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서 쏜 한발이 10점이었다. 차은우, 양세형, 이승기, 김동현, 신성록, 양학선, 이대훈은 진종의 사격 FLEX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날 진종오의 첫 훈련은 아령을 오래 들고 있는 것이었다. 신성록은 시작부터 반칙을 하면서 탈락했고, 이어 양세형은 고통스러움에 탈락했다. 이어 김동현이 탈락한 뒤 차은우와 이승기가 맞붙었다.

이승기와 차은우는 진종오의 총을 쏘고 싶은 마음에 끝까지 대결했다. 차은우가 팔꿈치를 구부려 탈락했고, 이승기가 진종오의 총을 쏘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승기는 첫발부터 9점을 쏘며 사격의 재능을 보였다. 이어 진종오는 사격 대결로 1등한 사람에게 특별한 부상을 주겠다고 했다. 부상은 진종오 글록 19였다.

진종오는 이쑤시개 위에 놓인 콩을 쏘는 먼저 시범을 보였다. 원샷 원킬이었다. 이어 이쑤시개를 맞추는 모습을 보여줬다.

태권도의 자존심 이대훈이 등장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태권도 아시아 3관왕을 한 이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대훈은 태권도 발차기를 선 보였고,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정강이 발차기를 선 보였다. 이대훈은 김동현에게 강한 발차기를 요구했지만, 김동현의 발차기는 미미했다. 이에 김동현은 "메모리폼이 좋은 거라서 흡수가 잘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현이 이대훈의 발차기를 받아냈다. 김동현은 이대훈의 발차기가 굉장히 빠른 발차기를 가지고 있다며 놀라워 했다. 이어 신성록 양세형이 이대훈의 발차기를 받아냈다. 하지만 신성록과 양세형은 김동현과 달리, 발차기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이대훈의 발차기를 받아 낸 뒤, 바로 발차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차은우는 마지막 발차기를 하다가 미끌어져 넘어지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승기는 묵직한 타격감을 보이며 액션배우(?)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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