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세 아이와 함께 테니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라 테니스 할 땐 엄마는 대기. 들어가서 치고 싶은 맘 달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세 자녀와 함께 테니스를 치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가진 아이들의 포즈가 사뭇 진지하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