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연, 근황 공개 "공연 준비했었다. 팬 못만나 아쉽"(V앱)

입력 2020-05-04 1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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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해피 포 태연' 방송캡쳐
V앱 '해피 포 태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태연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Happy for TAEYEON'에서는 태연이 근황을 알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연은 "행복한 오늘을 함께 기억하러 와주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태연이에요.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꽤 오랫동안 여러분을 못 만났구나 싶었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태연은 "저는 뭐하고 있었는지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오늘 토크도 해보고 신곡 'Happy'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방송 시작 전에 여러분들이 하트를 눌러주셨다고 벌써 3억개가 넘었다고 들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태연은 "해피 나오기 전에 불티로 정규 앨범으로 인사드리고 그랬는데 많이 추웠잖아요, 우리. 저는 그동안 코로나가 이렇게 심해질 줄 몰라서 공연 준비를 했었고, 계획을 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아쉽게 해외 팬분들을 만날수 있는 자리가 사라져서 아쉬웠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으니까 적당한 거리 유지하면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그렇게 지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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