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가은이 딸 소이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이랑 오빠랑 동네 한바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 소이 양과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준비 중이다. 소이는 노란 점퍼에 핑크색 바지를 입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모녀의 단란한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정가은은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