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광희 "성형은 길게 봐야..10년 지나니까 내 얼굴 된다"

입력 2020-05-05 13: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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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광희가 성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애초대석'에는 가수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광희는 "친누나를 만난 기분인데 조금 시끄럽더라도 어린이 날이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성형은 10년 후에 내 얼굴에 붙는다. 내 얼굴에 부드럽게 딱 붙어서 붓기 없이 붙는 것이다. 당장에 성과 안난다고 하는 게 아니고 길게 봐야겠다"고 덧붙이며 잘생겨졌다는 말에 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뷰티 관련 유튜브를 하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고, 광희는 "도전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다. 응원해주시면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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