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마이걸 지호가 조카에게 돌반지를 해줬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모마이걸은 오프닝멘트부터 상큼발랄하게 인사했다.
선물 챙겨줄 조카가 있냐는 질문에 비니는 "사촌동생과 20살 차이 난다. 조카뻘이긴 하다. 자동차 장난감을 제일 좋아한다. 예전에는 RC카 정도 찾았는데 이제는 자기가 탈 수 있는 걸 원하더라. 살짝 노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김신영은 "그럴 때는 '이모 아프다'라고 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호는 "조카가 둘이 있다. 어린 조카가 얼마 전에 돌이어서 금반지 하나 해줬다. 큰 조카한테는 따로 연락을 줘서 사랑을 받아갔다"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