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X벤틀리 형제, 어린이날 맞아 광화문 뜬 귀요미들..마스크도 꼭꼭

입력 2020-05-05 1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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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광화문 나들이에 나섰다.

5일 오전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어린이날~~일찍 우리가 좋아하는 광화문에 나왔어요~~책방가서 좋아하는 책도 골라서 선물로 받고 광화문투어도 하고~참 어린이날 선물을 보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받은 선물을 아직도 다 오픈을 못했네요~~ㅎㅎ감사합니다~~. 친구들아!!!즐겁게 하루 보내자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아빠 샘과 함께 광화문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형제들의 모습이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제대로 녹이는 외출 근황이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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