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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사칭 피해..대신 사과 "걸리면 이대로 날아가서 핵딱밤 꽂아준다"

입력 2020-05-06 18: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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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인스타
이기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기우가 사칭범에 일침을 가했다.

6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 나를 사칭해서 메세지들을 보냈나본데..걸리면 요대로 날라가서 핵딱밤 꽂아 준당..메세지 받으신 분들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연휴 후유증없는 즐겁고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다 와간다 코로나 없는 대한민국!!!!모두 힘내요!!! #기우리 #사칭금지 #핵댓벰 #나유명인인가봉 #코로나아웃 #대한민국화이팅 #코로나박멸기원점프 #coronaout #worldpeac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공중에 떠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 이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기우의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기우는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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