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유천이 공식 웨이보 계정 개설을 알리며 해외 활동도 재개한다.
6일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NOTICE] 박유천씨의 공식 웨이보 계정이 오픈되었습니다. 공식 SNS(인스타, 트위터, 웨이보)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공지가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의 웨이보 계정이 담겼다. 앞서 인스타그램 계정과 공식 팬페이지를 오픈하고 화보집을 발간하는 등 활동을 재개한 데 이어 해외 활동까지 활발히 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자숙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유죄를 선고 받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어 논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