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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아들 감자왕자, 모기 물리고 상처난 얼굴도 러블리..행복한 어린이날

입력 2020-05-06 18: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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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 감자왕자의 어린이날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5일 오후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자왕자의 어린이날 #모기물리고 #넘어져이마다치고 #노느라옷은더럽고 #놀이터는아무옷대잔치 #그래도건강하고 #햅삐해요 #이건코에서나온손가락이아니여 #난오늘도춤을춘ㄷ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의 일상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다치고 모기에 물려 울긋불긋한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미도는 오는 5월 13일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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