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대환, 슬림해진 근황에 깜놀…저녁밥 들고 또렷 브이라인 자랑

입력 2020-05-06 17: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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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대환이 또렷한 브이라인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오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5일 #어린이날 #학교 갈때 #어린이집 갈땐 더럽게 안일어나더니 오늘은 7시반에 일어나서 #선물 사러가자 쫑알쫑알... 옛따 받아랏~~~ 나중에 #어버이날 두고보자 저녁은 #라면볶음밥과 #불닭볶음면 오랫만에 해준 밥인데 울아기들 잘먹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시한번 어린이날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후라이팬 가득 담긴 저녁 밥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대환은 슬림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또렷한 브이라인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대환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다소 철이 없지만 의리만은 확실한 송준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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