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롯신이 떴다' 주현미, 김연자에 "은박싱→금박싱" '웃음'…"운도오빠TV 구독"

입력 2020-05-06 23:10:15
    • 복사완료!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용화, 주현미, 진성, 설운도, 김연자, 장윤정, 남진이 설운도의 은박싱(?)에 참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이 언박싱, 금박싱이 그려졌다.

주현미는 설운도가 가지고 온 금 상자를 보자, 김연자에게 "이번에는 금박싱이다"고 말하자, 김연자는 "이번에는 금박싱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김연자는 설운도의 '언박싱'의 발음 '은박싱'을 듣고 은 상자로 알아들었다.

설운도가 준비한 언박싱의 정체는 양말 벗기기 도구였다. 설운도는 진성에게 양말을 신기고 그 뒤에 양말을 벗겨내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에 진성은 몇대 몇으로 나눌 것이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