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아나, 청순한 미모 "곱게 분 바르고 더빙 더빙"

입력 2020-05-07 05:49:28
    • 복사완료!

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가 스튜디오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7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곱게 분 바르고 더빙 더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말처럼 예쁜 메이크업이 그녀의 미모와 찰떡으로 잘 어울린다.

한편 이지애는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자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