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영, 입술 쭉 내밀고 몽롱 눈빛 "못생겨보임 어때, 내맘이지"

입력 2020-05-07 17:11:56
    • 복사완료!

한영 인스타
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영이 한결같은 미모를 뽐냈다.

7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못자서 #몽롱해#잠결에 셀프커트 #앞머리 망침ㅋㅋ #못생겨보임 어때 #내맘이지#이사준비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입을 쭉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영은 피곤해 보임에도 불구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한영은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