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7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JTBC '부부의 세계'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애는 사진과 함께 "아들 준영이를 멀리서 바라만 봐야했던 지선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애는 하늘색 스카프, 베이지 니트, 블랙 부츠에 롱한 기장의 아우터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룩을 연출했다. 김희애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다. 김희애는 극 중 '지선우' 그 자체의 모습으로, 우아함의 절정을 보여죽 있다.
김희애의 사진이 화제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를 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SNS를 통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해왔다. 김희애가 입는 옷, 우아한 미모는 매번 화제의 중심이 됐다.
지난달 17일에는 네이비 컬러의 아우터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당시 김희애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행복한 요즘,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지선우와 함께"라고 글을 남겼다.
또 같은 달 14일에는 벚꽃 아래서 꽃향기를 맡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애는 사진과 함께 "부부의 세계 촬영중, 꽃들이 활짝 핀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매 순간이 극 중 지선우인 것처럼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에 대중들은 감탄했다. 김희애가 촬영 중 찍어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오는 8일 방송될 '부부의 세계'에서는 끝나지 않은 지선우(김희애 분), 이태오(박해준 분)의 관계를 그려나가며, 여다경(한소희 분)까지 세 사람이 변화의 국면을 맞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