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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청초美" 조우리, 오늘도 예쁘네 "비오면 생각나는 막걸리"

입력 2020-05-09 1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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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 인스타그램
조우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우리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조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면 생각나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우리는 알밤 막걸리를 따면서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없이 내추럴한 비주얼로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조우리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리는 1992년생으로 올해 29세다. 그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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