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뒷담화 당하는 이민정 감싸

입력 2020-05-09 2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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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상엽이 이민정을 감쌌다.

9일 방송된 KBS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연출 이재상/극본 양희승, 안아름)에서는 윤규진(이상엽 분)이 송나희(이민정 분)를 감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규진과 송나희의 이혼 사실이 결국 병원에 퍼졌다. 게다가 두 사람이 부부 닥터로 방송에 나갔다가 이혼한 사실이 발각돼 악플까지 쏟아진 상황이었다.

동료 의사들은 병원 이미지가 나빠졌다며 송나희의 성격을 걸고 넘어지며 험담을 했다. 이때 윤규진은 우연히 동료 의사들의 대화를 듣게 됐다.

이에 윤규진은 "너네가 사람을 그렇게 잘보냐"며 "집에서는 내가 잔소리 더 심하고 심하게 깔끔떨어 결벽증도 있는데 그건 안보이냐"며 송나희를 감쌌다. 그러면서 윤규진은 "너네 다시는 이런 이야기 안 들리게 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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